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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길거리 패션도 접목 확 젊어진 명품 브랜드"(매일경제)

매경 LUXMEN 제 101호 - 2019. 02


'It's so GUCCI'


우리말로 '구찌하다'로 해석되는 이 말은 밀레니얼 세대(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태어난 이들)에게 '멋있다'는 말로 통용되고 있다.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은데,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(약 25억명)이나 되는 밀레니어 세대에게 명품브랜드 '구찌'는 꼭 갖고 싶은 쿨(COOL)한 브랜드가 됐다.



... Interview [박정근 한양대 럭셔리 연구소장]


"소비자 대세는 2030... 명품도 트렌드 따라가"


명품 브랜드의 변화에 대해 박정근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(한양대 럭셔리 연구소장)는 “새로운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”이라고 강조했다. 박 교수는 “이제 톱다운 방식으로 명품 브랜드가 소비자의 트렌드를 이끌던 시대는 지났다”며 “밀레니얼과 Z세대를 겨냥해 디지털 전략을 지향하고 있지만 플랫폼 확장은 신중해야 한다”고 경고했다.



https://www.mk.co.kr/news/culture/view/2019/01/65294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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