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콧대 높던 명품업계의 달라진 생존 전략(한경BUSINESS)

2018년 8월 8일 업데이트됨

한경BUSINESS - 2018.02.27


-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체로 등장…스트리트패션과 협업하고 편의점·카톡 판매도



박정근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(한양대 럭셔리연구소장)는 "개성과 의미를 중요시하는 밀레니얼세대의 소비 방식으로 인해 럭셔리가 더 이상 기존의 가치를 고집할 수 없게 됐다"며 "럭셔리업계가 스스로 프리미엄을 버리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생존 전략을 짜고 있는 것"고이라 말했다.

럭셔리 브랜드 제품이 한때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된 데 이어 이제는 ‘카카오톡 선물하기’와 편의점에까지 등장했다. 편의점 GS25는 설을 맞아 럭셔리 브랜드 제품을 판매했다. 약 30만원부터 170만원까지 하는 보테가베네타·프라다·펜디 등 럭셔리 브랜드 제품을 통신사 할인까지 받으며 살 수 있게 됐다.
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50&aid=0000047007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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